프랑스를 본사로 한 VIVENDI UNIVERSAL GROUP의 100% 한국 투자법인 음반회사로 1999년 4월 출범한 유니버설 뮤직 코리아의 메인 비즈니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 Recorded Music
- Publishing
레이블 소개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 산하의 클래식 부문은 전세계 클래식 음반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클래식 음반의 역사인 유명한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과 권위 있는 레이블인 아르히브 프로둑치온(Archiv Production), 오페라와 성악, 크로스오버 그리고 뮤지컬에서 뚜렷한 업적을 쌓고 있는 전설적인 클래식 명가 데카(Decca), 그리고 실험과 진보정신의 필립스(Phillips)등이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재즈 분야에서는 세계 최대의 재즈 레이블로 인정받고 있는 버브 뮤직 그룹(Verve Music Group), 이 그룹 산하에 전통적인 재즈에 중점을 둔 버브(Verve), 컨템포러리 재즈 레이블 지알피(GRP), 50~60년대 하드밥 관련 음악을 이끌었던 임펄스(Impulse), 블루스에 중점을 둔 블루썸(Bluethumb) 등의 레이블이 있으며, 비미국권 전체를 아우르는 엠알시(Emarcy), 유럽의 현대 재즈 중심의 재즈랜드(Jazzland) 등이 있습니다.
수많은 레이블과 아티스트들을 보유하고 있는 Pop(팝)의 레이블로는 인터스코프(Interscope), 록의 명가 게펜(Geffen), 구 MCA의 정통 힙합 아티스트들과 화제의 영화 사운드트랙들을 소개해주는 드림웍스(Dreamworks), A&M이 유니버설 뮤직의 기본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US(Island US), 데프 잼(Def Jam), 모타운(Motown), 아일랜드 UK(Island UK), 머큐리 UK(Mercury UK), Polydor UK, ROW(월드뮤직) 등이 있습니다.
겟뮤직 코리아 소개
메인 비즈니스를 기준으로 A&R 및 마케팅, 세일즈, 유통, 제작, DVD, 퍼블리싱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2007년부터 디지털 서비스까지 확장, 거의 전 영역에 걸쳐 비즈니스를 진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환경이 급속하게 발전함에 따라 유니버설 뮤직은 업계의 선발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처하기 위해 온라인 및 디지털 음악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겟뮤직 코리아는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서, 음악 소비자와 레이블을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통하여 다양한 음악 소비 채널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의 음반회사 유니버설 뮤직 에서 운영하는 토털 뮤직 서비스, 겟뮤직 코리아의 지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Total Entertainment Group 을 지향. 음악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
- 가장 정확하고 신속한 음악 정보 제공
- 제공자와 소비자의 직접적인 소통의 장
- 다양한 업계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소비자뿐만 아니라 파트너를 위한 다양한 플랫폼 제공
유니버설 뮤직과 겟뮤직 코리아는 앞으로도 보다 양질의 디지털 음악을 보다 광범위한 영역에서 서비스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