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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출신의 5인조 원 리퍼블릭(One Republic)은 7주째 영국 UK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한 리오나 루이스(Leona Lewis)의 히트곡 “Bleeding Love”를 비롯, 힐러리 더프, 아샨티, 크리스 코넬 등 쟁쟁한 뮤지션들에게 주옥 같은 히트곡을 선사한 천재 신예 프로듀서로 라이언 테더(Ryan Tedder)가 주축이 된 모던 록 밴드이다.
>>더보기2005년 혜성과 같이 등장해 전세계인들의 몸과 마음을 모두 무장해제 시켜버린 푸시캣 돌즈(The Pussycat Dolls). 각각의 멤버를 모델로 데뷔시켜도 충분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의 소유자들이 춤에서 노래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내어 수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였다.
>>더보기영국에서 날아온 포켓 사이즈의 단구이지만 소리는 거대한 용틀임을 보여주는 가수, 그 이름 더피(Duffy)다. 더피의 싱글 “Mercy”는 이미 쾌속으로 영국 차트를 정상을 정복했다. 이러한 대단위 폭격이 터지기 전에 벌써 영국 음악계와 언론은 그의 거대한 성공 잠재력을 점쳤다.
>>더보기1984년 데뷔 앨범 [Bon Jovi ]을 발매한 본조비. 1986년에 대망의 정규 3집 [Slippery When Wet] 에서 싱글 “You Give Love A Bad Name”이 빌보드 팝 싱글 차트 넘버 원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고, 뒤이어 “Livin’ On A Prayer”까지 연속 1위에 오르면서 최고 밴드의 반열에 오르게 됐다.
>>더보기지루하다는 이유로 대중에 외면당하던 네오 소울(neo-soul) 의 분야에서 2004년 괄목할 만한 신인이 등장하였다. 개성적인 패션과 다소 괴팍한 듯한 행동으로 뉴스거리에 빠지지 않는 4차원적인 아티스트 에이미 와인하우스. 그러나 음악적으로는 누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타고난 재능의 소유자이다.
>>더보기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피스의 홍일점 이자 파워 보컬 퍼기(Fergie). 그녀는 파워풀한 보컬 이외에도 섹시한 외모와 탄력있는 몸매를 가진 탓에 파파라치의 카메라 세례도 피해갈 수 없었으며, 이미지를 통해 먹고 사는 셀러브리티 중심에 합류한 퍼기는 하나의 '아이콘'이 되어 대중의 관심을 꾸준히 이끌고 있었다.
>>더보기에이콘(Akon)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뮤지션이다. 아프리카 세네갈 출신으로 미국에서 성장한 것이 그것인데 그를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는 누가 뭐래도 그의 독특하디 독특한 목소리일 것이다.
>>더보기밴드 ‘노 다웃(No Doubt)’의 보컬이자 패션 브랜드의 사장, 그룹 부쉬의 프론트 먼 개빈 로스데일(Gavin Rossdale)의 부인이기도 한 그웬 스테파니는 2004년 앨범 [Love, Angel, Music, Baby]를 발매하며 성공적으로 솔로 데뷔를 하였다.
>>더보기제임스 모리슨(James Morrison)의 1집 [Undiscovered] 수록곡 “You Give Me Something”이 국내 광고에 쓰이면서 그는 한국 팝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루키이다. 하지만 사실 제임스 모리슨은 데뷔작 [Undiscovered](2006)로 고국인 영국을 이미 정복한 뮤지션이다.
>>더보기빛나는 팝 감각, 실크 같은 보이스를 지닌 천재 싱어송라이터 니요(Ne-Yo). 현 대중음악 씬에 그를 대적할 만한 인물이 없다는 찬사를 받고 있는 그는 2006년 데뷔앨범 [In My Own Words], 07년 [Because of You] 그리고 08년 [Year of the Gentleman]으로 전세계 팝 차트 석권을 한 떠오르는 뮤지션이다.
>>더보기미국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Gray Anatomy) 삽입곡 “Chasing Car” 하나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록 밴드. 마음을 위로해주는 감성적인 멜로디, 약간은 어두운 듯 그러나 위트가 넘치는 음악을 하는 록 밴드, 바로 영국의 스노우 패트롤(Snow Patrol)을 가리키는 수식어이다.
>>더보기비틀즈(Beatles) 이래 영국에서 가장 큰 인기를 팝 밴드. 영국을 넘어 전 유럽과 아시아 팝 시장까지 석권할 정도로 인기를 누렸던 뜨거운 ‘아이돌’ 밴드. 바로 영국의 5인조 테이크 댓(Take That)을 일컫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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